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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인터뷰] 파워프라자 김성호 대표 -에너지 경제
    작성자 관리자 (경영기획실) 작성일 2014-05-28 00:30:32
    조회 2770 첨부파일
    [언론보도_에너지경제]

    파워프라자 김성호 대표는 엔지니어가 전기 자동차 제조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기자동차의 거품을 빼야합니다. 실제로 전기자동차를 제조해서 상용화하기까지 기술과 시장성, 인프라 구축 등 사회적 환경은 아직 준비되지 못한 것이 엄연한 사실입니다. 전기차를 만들었던 초기 중소기업 대부분이 망한 것은 이런 본질적인 현실을 잊고 우회상장과 과도한 공시 등 거품을 키웠던 욕망 때문입니다."

    파워프라자 김성호 대표의 비장함에서 장밋빛 그림만 그렸던 그린카 산업의 냉혹한 현실이 묻어난다. 고유가와 지구 온난화 등으로 친환경 전기차에 대한 인간적 욕구는 비대해지고, 커진 국제적인 패러다임 속에 정부 역시 부추겨 밀어줬지만 정작 1%의 고효율을 올리기 위해 얼마나 큰 기술력이 뒷받침돼야하는 지를 고효율 시스템을 만드는 엔지니어들은 모두 공감하는 부분이다.엔지니어 출신 김성호 대표가 지난 1993년 처음 설립된 파워프라자는 전력변환장치사업으로 ‘산업용 파워 서플라이’ 700여 개를 가지고 한 번의 사업실패를 겪고 재기한 것이다. 통신장비와 공장자동화, 산업용 전자회로 등에서 두각을 나타냈던 파워프라자는 중국와 타이완의 기술력을 뒷받침한 엔지니어 배양 속도 등 미래 경쟁에서 떨어진다는 판단을 하고 새로운 단계로 접어들게 된다. 

     “저희가 전기자동차 부품 개발에 나선 것은 2007년입니다. 전력변환의 집합체가 바로 전기자동차이고 전기야말로 모든 에너지산업 부분에서 에너지 패러다임을 바꾸는 미래기술입니다.” 지난 2008년 친환경경영선언한 김 대표는 미래환경과 차세대 자동차 산업에서 최적의 파워트레인 솔루션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아무리 우리가 시스템적으로 고효율의 제품을 만들어도 제품 특성상 5~10년 안에는 폐기됩니다. 에너지를 높이고 인간편의를 돕고 있지만 연간 수십만 개 산업폐기물을 생산하는 것이 저희들입니다. 지구환경에 대한 책임, 기업가로서의 사회적 책임으로 전기자동차를 대안으로해서 적극적인 친환경경영을 펼쳐 보이고 싶습니다.”

    지난 MB정부 때 ‘그린카 5대 강국’이라는 캐치플레이 아래 1천만원대 전기차 개발연구 및 사업이 한창 전개된 적이 있다. 전기차가 일반 엔진을 사용하는 차보다 제작에 있어 훨씬 간단하고 제어기술 면에서도 쉽지만 분명 놓치지 말아야할 것이 있다.

    “1천만원대 전기차 제작은 절대 될 수 없습니다. 모터 인버터와 밧데리 및 밧데리 충전 등에 사용되는 부품 및 고압 부품 등은 최첨단 소재이며 자동차에 적용할 때 최적화화기 어렵습니다. 현실적으로 어려운 것을 국책사업이라는 이유로 억지로 맞춘다고 해서 친환경자동차산업이 발전하는 것은 아닙니다.”

     MB정부가 전기차 인식 전환에는 도움을 줬지만 정부가 기술자가 되어 만들려고 하고 기술자는 그냥 정부가 시키는 대로 따라가 맞춰나가려고만 하는 것은 잘못이다.

    “기술자가 제품을 만들어야하고 그 기술자가 만든 제품이 잘 양산 될 수 있도록 정부는 제도적으로 도와줘야합니다. 또 자동차 산업에서 대기업 등이 시장을 주도하지만 중소기업만의 독자성을 갖추지 않고 만들어 놓은 시장에만 맞춰 품질과 가격 등을 따라 가다보면 시스템에 종속돼 정작 자기를 잃어버리고 맙니다.”

    그는 지난 9월 10일부터 프랑크푸르트 메세(Messe)국제전시장에서 열리는 프랑크푸르트모터쇼(IAA)2013에 독자 개발한 예쁘자나S4(승용차)와 피스(경상용차)를 출품해 관람객들의 찬사를 이끌어냈다.

    “기름을 넣어야만 차가 움직인다는 생각은 이제 변하게 될 것입니다.”

    높은 기술력과 지구미래를 생각하는 숭고한 마음, 친환경 전기자동차를 향한 그의 집념이 오늘도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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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워프라자 경영기획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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